두나플러스 신생아 바구니 카시트 유모차 한번에!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조리원 퇴소 때부터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 두나플러스 유아차를 소개해보려고 합니다!저는 이 제품을 동명 유모차라는 것을 알았어요!슈돌에서 제이슨이 사용하는 모습을 보고 찾아서 구입했습니다.

두나플러스는 바구니 카시트와 유아차가 하나로 합쳐진 제품인데요.바구니의 카시트에 바퀴가 달려있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게다가 바운서로도 사용가능!!!

컴팩트한 사이즈가 가장 큰 장점입니다.

조리원이 퇴소하는 날 남편이 두나의 유아차를 조리원에게 가져왔어요.

레온을 곧 태우고

차에 태웠어요.

뒤쪽 빨간 버튼을 누르면서 아기를 태운 채로 간단하게 접어서 아이소픽스를 마무리해 주세요.아이소픽스가 있어서 더 안정감 있어요.아이소픽스가 없으면 안전벨트로 고정도 가능합니다.그리고 내릴때도 뒷부분의 빨간버튼을 누르면서 바퀴를 벌려주세요!!!아기를 깨우지 않고 내리는 것에 성공!!레온은 딥 슬립하면서 안전하고 편하게 집에 왔어요~그 후 스튜디오 촬영을 가거나 집 근처 슈퍼마켓에 갈 때도 도움이 되었습니다.50일쯤 첫 산책!울퉁불퉁한 길을 간 것은 처음이라 레온이 조금 긴장한 것처럼 보이지만 그래도 울지는 않았어요!신생아라서 머리가 흔들리는 것이 걱정이었는데 신생아 시트가 있어서 끼워놓으면 머리와 몸을 지탱해줘서 육안으로도 흔들림이 적어 보여서 걱정을 덜었습니다.신생아 시트는 레온이가 5kg이 넘었을 때쯤 머리 쪽만 남기고 몸 쪽은 빼줬어요.두나의 유아차에 태우면 나가는 걸 아는지 울면서도 꾹 멈추고 집 근처 포토이즘에 가서 가족사진도 찍었어요.이제 긴장도 안 한 것 같죠?돌아다닐 때도 편하게 잘 수 있어요.신생아 때는 디럭스 아기차를 많이 쓰는 추세라 이렇게 작은 아기차를 쓰는 게 조금 걱정이 됐는데 일단 아기가 불편해 보이지 않아서 걱정을 덜었습니다.저는 두나플러스의 기본 모델이 아니라 조금 더 비싼 제품을 샀는데 다른점은 뭐..손잡이가 가죽이고 핸들에 거는 가방이 기본적으로 들어있고 차광막이 검은색이라는거??이 가방은 정말 유용하긴 해요!따로 가방걸이를 살 필요 없이 핸들에 바로 넣으면 되고 기저귀 가방으로 사용하기에 손색이 없습니다.두나플러스 유아차를 직접 써보니 생각보다 편리하더라구요!쇼핑몰이나 카페 같은 데 갔을 때 부피가 작아서 의자 옆에 놓기도 편하고 계단 올라갈 때도 접어서 들고 올라가면 되고, 방 쪽에서는 접어서 바운서 기능으로 앉혀두셔도 돼요!아이가 자고 있을 때 깨우지 않고 그냥 차에 태우고 내릴 수 있는 것도 정말 큰 장점!두나플러스 유아차를 직접 써보니 생각보다 편리하더라구요!쇼핑몰이나 카페 같은 데 갔을 때 부피가 작아서 의자 옆에 놓기도 편하고 계단 올라갈 때도 접어서 들고 올라가면 되고, 방 쪽에서는 접어서 바운서 기능으로 앉혀두셔도 돼요!아이가 자고 있을 때 깨우지 않고 그냥 차에 태우고 내릴 수 있는 것도 정말 큰 장점!단점이 있다면 아기가 빨리 크면 사용기간이 짧아질 수 있다는 것..13kg까지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그리고 미국에서는 신생아 때 거의 두나플러스를 사용한다는 얘기가 있었는데 국내에서 잘 사용되지 않는 제가 생각하는 가장 큰 이유.. 제품 무게가 7kg입니다.제품 무게 7kg+(조리원 퇴소시) 아기 무게 약 4kg, 이것만으로도 11kg.. 이걸 그대로 들어 차에 태우는 게 한국 엄마들한테는 조금 무리가 있어요.지금 레온이는 7kg 정도인데 14kg을 제가 들고 차에 태우려고 하니까 불가능하진 않아도 힘들었어요.아무래도 이런 이유로 국내에서는 사용이 적은 것이 아닐까 생각해 보았습니다.단점이 있다면 아기가 빨리 크면 사용기간이 짧아질 수 있다는 것..13kg까지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그리고 미국에서는 신생아 때 거의 두나플러스를 사용한다는 얘기가 있었는데 국내에서 잘 사용되지 않는 제가 생각하는 가장 큰 이유.. 제품 무게가 7kg입니다.제품 무게 7kg+(조리원 퇴소시) 아기 무게 약 4kg, 이것만으로도 11kg.. 이걸 그대로 들어 차에 태우는 게 한국 엄마들한테는 조금 무리가 있어요.지금 레온이는 7kg 정도인데 14kg을 제가 들고 차에 태우려고 하니까 불가능하진 않아도 힘들었어요.아무래도 이런 이유로 국내에서는 사용이 적은 것이 아닐까 생각해 보았습니다.그래도 이런 단점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사용하기에 너무 편리해서 시간을 돌린다고 해도 디럭스 베이비차 대신 두나플러스를 구입할 것 같습니다.ㅎㅎ 근데 제가 딱 살 때 두나 국내 판매처가 지금 있는 물량만 소진해서 더 이상 판매하지 않겠다고 했는데 정말 요즘은 국내에서 구매 자체가 불가능한 것 같아요.이제 중고나 렌트, 직구로만 살 수 있을 것 같아요. 너무 아쉽네요..https://www.youtube.com/shorts/6J426JqnMj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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